한국전통문화大, 주한 외국인리더 대상 전통문화유산 특강

한국전통문화大, 주한 외국인리더 대상 전통문화유산 특강

입력
2023.11.01 15:36
수정
2023.11.01 15:40
구독

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주한 외국인 리더 한국전통문화유산 특별강연회'에서 이나래(보컬) 등 국악인팀이 창작 음악극 '옹녀'를 공연하고 있다. 윤서영 인턴기자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강경환)는 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주한 외국인 리더 한국전통문화유산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전통문화대학교는 내년 초부터 주한 외국대사관 및 경제단체 인사 등을 대상으로 K헤리티지의 중심인 한국전통문화유산에 대한 이해 증진과 해외 홍보를 위한 리더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인철 수석논설위원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0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