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탄소 도시, 서울' 이달의 기자상

입력
2023.01.19 17:35
수정
2023.01.22 08:39
23면
구독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 선정

지난해 12월 13일자 한국일보 1면에 게재된 '탄소 도시, 서울' 1회.

한국기자협회(회장 김동훈)가 제388회(2022년 12월)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2부문 수상작으로 한국일보 정책사회부 신혜정·김현종 기자, 기획영상팀 김광영·이수연 기자의 '탄소 도시, 서울(온라인 기획명 '탄소 빌런, 서울')'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일보 정책사회부 신혜정(왼쪽 사진부터)·김현종 기자, 기획영상팀 김광영·이수연 기자

본보 기자들은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덴마크 코펜하겐 현장 취재를 통해 세계 주요 도시들의 탄소감축 노력과 성과를 확인한 뒤 그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서울의 탄소감축 현실을 4회에 걸쳐 다각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조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김창훈 기자
김현종 기자
신혜정 기자
이수연 PD
김광영 PD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