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잃은 신발

주인 잃은 신발

입력
2022.11.01 04:30
수정
2022.11.01 10:04

31일 서울 용산구 원효로 다목적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이태원 사고 유실물센터'에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수거된 신발 여러 켤레가 놓여 있다. 참사 당시 참혹함을 나타내듯 밟힌 신발들이 흙먼지로 얼룩져 있다. 1.5t에 달하는 유실물을 보관 중인 센터는 오는 6일 오후 6시까지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경찰서에 별도로 보관 중인 신분증과 휴대전화를 제외한 물품을 찾을 수 있다. 뉴스1

댓글 0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