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을 대권주자로 키우는 민주당" vs. "재판장에서 말하려고 고소한 것"

입력
2022.09.28 18:00

편집자주

뉴스 이용자의 활발한 참여는 뉴스 콘텐츠에 생명력을 불어넣습니다. 지난 하루 한국일보 콘텐츠의 품격을 높인 통찰력 있는 댓글을 모아 소개합니다.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권한쟁의심판 공개변론에서 청구인측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강일원 변호사가 대화하고 있다. 최주연 기자

■민주당 의원님들! 한동훈을 다음 대권 주자로 열심히 키워 보세요^^ <한마디도 안 지겠다는 한동훈, 민주당 고소 방침에 "할 말은 재판장서 했어야":mcxory>

■그러니까 고소한거죠, 재판장에서 할 말 하려고 재판하자는 거죠 <한마디도 안 지겠다는 한동훈, 민주당 고소 방침에 "할 말은 재판장서 했어야":평범한국민>

윤석열 대통령의 뉴욕 발언 보도에 대해 28일 서울 마포구 MBC 본사 앞에서 항의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국회사진기자단

■비속어나 욕설은 본인 인격이나 품위 문제에 불과하지만, 이걸 탄핵의 빌미로 삼으려고 조작하거나 외교문제로 비화하는 건 국기를 흔드는 행위이므로 철저한 수사로 발본색원해야 한다. <與 "尹 발언 논란은 'MBC의 자막 조작' 사건" 파상공세: rohmingo>

■국민의힘, 후안무치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윤 대통령 막말사태를 사과하기는커녕, 야당과 언론에 뒤집어씌우는 검찰식 구태를 보는 국민 다수는 분노합니다! <與 "尹 발언 논란은 'MBC의 자막 조작' 사건" 파상공세: 공정정의구현>

■본인의 입술도 상대 탓, 본인의 실수도 상대 탓, 비겁한 변명이란 말은 이런 곳에 쓰는 거죠? <尹 비속어 논란 보도 전 관련 글 올린 비서관…"단톡방에 MBC 기자 없어": IamWhoIam>

■단톡방에서 주워들은 이야기를 가지고 야당 원내대표가 확정적으로 발표를 했다는 거네.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 <尹 비속어 논란 보도 전 관련 글 올린 비서관…"단톡방에 MBC 기자 없어": 이든로즈>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인근 성매매 집결지인 속칭 '유리방-휘파리방' 일대. 서재훈 기자

■서울 중심지인 영등포에서 국가소유 부동산을 임대해 주었는데 그 건물이 성매매 용도였다고 하니 캠코에서 바로 태도 전환. 지자체 담당자가 모를 수가 없는 일이다. 전국 도로변 국가 소유 땅이 많은데 무허가건물 짓고 버티며 불법사용하고 남에게 임대료 수입까지 챙기는 자들이 많은데 엄단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단독] 서울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영등포'... "땅 주인은 국가였다": 강화양사>

■이런 임대 계약을 모두 국가 임대 수입으로 잡았을 리는 없을 것이고, 상황을 잘 아는 담당 공무원이 별도 계약을 통해 뒤도 봐주면서 본인 이익을 챙기지 않았을까? <[단독] 서울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 '영등포'... "땅 주인은 국가였다": 푸투초암>

■하루에 2~3시간 잠자도 안 죽는다고 말했던 걸 후회하며 TV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말씀하신 강의를 최근에 봤습니다. 자신의 실수를 바로잡기 위해 말씀을 전해주시는 용기가 정말 멋져요. <1타강사 이지영이 "죽을 각오로 공부하라는 말은 큰 실수"라고 한 이유: 냐냐소방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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