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해수욕장 5m 싱크홀…편의점이 무너졌다

입력
2022.08.03 12:52

3일 오전 6시4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낙산해수욕장 인근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 근처에서 대형 싱크홀이 생겨 주변 편의점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근 숙박시설 투숙객 등 9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사장 주변 편의점 건물은 반파됐으며, 상하수도 파열 등의 피해가 발생해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3일 오전 6시4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낙산해수욕장 인근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 근처에서 대형 싱크홀이 생겨 주변 편의점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근 숙박시설 투숙객 등 9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사장 주변 편의점 건물은 반파됐으며, 상하수도 파열 등의 피해가 발생해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3일 오전 6시43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낙산해수욕장 인근 생활형 숙박시설 신축공사 현장 근처에서 대형 싱크홀이 생겨 주변 편의점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근 숙박시설 투숙객 등 96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다행이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사장 주변 편의점 건물은 반파됐으며, 상하수도 파열 등의 피해가 발생해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3일 오전 6시 40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해수욕장 인근 공사 현장에서 가로 12m, 세로 8m, 깊이 5m 크기의 싱크홀(지반 침하)이 발생해 주변 편의점 건물 일부가 무너졌다. 연합뉴스


3일 오전 강원 양양군 강현면 낙산해수욕장 인근 공사 현장에서 가로 12m, 세로 8m, 깊이 5m 크기의 싱크홀(지반 침하)이 발생해 주변 편의점 건물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양양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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