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총기 난사에 눈물 흘리는 여성

입력
2022.07.05 09:40

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교외의 하이랜드파크에서 독립기념일 기념 퍼레이드 행렬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후 한 여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이날 총기 난사로 최소 6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시카고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교외 하이랜드파크에서 독립기념일 기념 퍼레이드 행렬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후 빈 의자들이 현장에 나뒹굴고 있다. 이날 총기 난사로 최소 6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시카고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 일리노이주 시카고 교외의 하이랜드파크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중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한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건물 옥상에서 총기를 난사해 최소 6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으며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시카고=AP/뉴시스


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교외 하이랜드파크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기념 퍼레이드 도중 총격 소리가 들리자 현수막을 든 어린이들이 행진을 멈춘 채 놀란 표정을 하고 있다. 이날 퍼레이드 행렬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 사건으로 최소 6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경찰은 건물 옥상에서 백인 청년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시카고 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 내외가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열린 독립기념일 행사 도중 시카고 하이랜드파크 총기 난사 피해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이날 시카고에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도중 발생한 무차별 총기 난사로 최소 6명의 사망했다. 워싱턴DC 로이터=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교외 하이랜드파크에서 독립기념일 기념 퍼레이드 행렬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후 무장경찰이 용의자 수색 작전을 벌이고 있다. 이날 총기 난사로 최소 6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경찰은 건물 옥상에서 백인 청년이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보고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시카고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 교외 하이랜드파크에서 독립기념일 기념 퍼레이드 행렬을 겨냥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벌어진 후 경찰이 현장에 배치돼 있다. 이날 총기 난사로 최소 6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으며 경찰은 달아난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시카고 로이터=연합뉴스


윤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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