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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비대위

입력
2022.06.03 04:30

윤호중(왼쪽 네 번째), 박지현(왼쪽 다섯 번째)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이 2일 국회에서 6·1 지방선거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 총사퇴 의사를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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