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도 계약한 현대차 '캐스퍼', 내부 살펴보니

입력
2021.09.15 14:00
광주형일자리 '첫 결실' 캐스퍼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빛그린산업단지 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공장에서 '광주형 일자리' 첫 번째 완성차인 캐스퍼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연합뉴스


현대차가 오는 29일 출시 예정인 캐스퍼의 주요 사양과 내장 디자인을 공개하고 14일부터 온라인 얼리버드 예약(사전계약)을 시작했다.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차가 오는 29일 출시 예정인 캐스퍼 내장 모습,현대자동차 제공.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빛그린산업단지 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공장에서 '광주형 일자리' 첫 번째 완성차인 캐스퍼가 출고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빛그린산업단지 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공장에서 '광주형 일자리' 첫 번째 완성차인 캐스퍼 생산 공정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연합뉴스


이용섭 광주시장이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GGM 조립공장에서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대표 등과 함께 광주형 일자리 첫 양산차 '캐스퍼(CASPER)' 생산 라인을 둘러보고 있다. 캐스퍼는 현대자동차와 광주시 등이 설립한 합작법인 GGM이 생산한 현대차 엔트리 SUV 모델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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