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첫날' 줄 선 시민들

입력
2021.09.13 13:11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절차가 시작된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 주민센터 앞에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요일제 원칙에 따라 오프라인 신청 첫날인 이날은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절차가 시작된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 주민센터 앞에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요일제 원칙에 따라 오프라인 신청 첫날인 이날은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절차가 시작된 13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 주민센터 앞에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요일제 원칙에 따라 오프라인 신청 첫날인 이날은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인 사람이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첫 날인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주민센터에서 시민들이 접수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주민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신청서 작성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주민센터를 찾은 주민들이 지역사랑 선불카드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주민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이 신청서 작성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지원금 대면 신청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동작구 대방동 주민센터를 찾은 주민들이 지역사랑 선불카드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권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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