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전 때 성조기' 꺼내 든 참전용사

입력
2021.09.11 04:30

9·11 테러 20주년을 이틀 앞둔 9일, 테러 직후 개시한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던 미 육군 275 레인저 연대 파병용사가 미국 뉴욕 맨해튼의 '그라운드 제로' 기념관을 찾아 당시 사용했던 낡은 성조기를 펼치며 추모의 시간을 갖고 있다. 뉴욕=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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