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은 휴업, 앞집은 폐업, 자영업 '잔혹 여름'

입력
2021.08.04 04:30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영업제한 강화로 자영업자의 생계 터전인 서울 주요 상권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가 건물 1층에 '임대 문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배우한 기자

오늘의 1면 사진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당신이 관심 있을만한 이슈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