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환, 새로운 '도마의 신'

입력
2021.08.03 04:30

신재환이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체조 도마 결선 1차 시기에서 '요네쿠라(도마 옆 짚고 공중에서 3바퀴 반 비틀기)'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신재환은 1, 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기록하며 동률을 이룬 데니스 아블라진(러시아올림픽위원회)을 스타트 난도 점수에서 극적으로 제치고 한국 체조 역사상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도쿄=연합뉴스

오늘의 1면 사진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당신이 관심 있을만한 이슈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