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하계 첫 3관왕 양궁 '매직' 안산

입력
2021.07.31 04:30

양궁 국가대표 안산이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따낸 뒤 시상대에서 3관왕을 의미하는 손가락 3개를 보이고 있다. 안산은 혼성 단체와 여자 단체에 이어 개인전 금메달로 한국 스포츠 사상 첫 하계올림픽 단일대회 3관왕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 도쿄=고영권 기자

오늘의 1면 사진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당신이 관심 있을만한 이슈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