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구함 銀, 한국 유도 중량급 자존심 지켰다

입력
2021.07.30 04:30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100㎏ 이하급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한 조구함이 29일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목에 건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도쿄=고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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