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박형식, 한효주 만날까…"'해피니스'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04.15 10:22

박형식이 '해피니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UAA 제공


배우 박형식이 '해피니스' 출연을 검토 중이다.

박형식 소속사 측 관계자는 15일 본지에 "박형식이 새 드라마 '해피니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박형식이 하반기 방송될 tvN 새 드라마 '해피니스'(극본 한상운/연출 안길호)에 경찰서 강력반 형사 정이현 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해피니스'는 앞서 한효주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알려진 작품이다. 박형식과 한효주의 호흡이 성사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 헌병대에서 복무한 박형식은 지난 1월 미복귀 전역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과 업계의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형식은 그룹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데뷔했고, 입대 전 드라마 '상속자들' '가족끼리 왜이래' '상류사회' '화랑' '슈츠'와 영화 '배심원들'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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