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새 출발, 감사하며 최선 다할 것"

입력
2020.07.11 17:25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새 출발을 예고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소연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11일 소연은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이날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든든한 새 식구들을 만나 다시 시작하게 됐다. 주어지는 것들에 늘 감사하며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며 새 출발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속사와 함께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것을 약속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연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가요계 데뷔 후 각종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 면모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홍혜민 기자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