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청량美 한가득 "달려가는 중"

입력
2020.07.10 23:58

이재욱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재욱 SNS 제공

배우 이재욱이 청량미를 자랑했다.

이재욱은 10일 오후 자신의 SNS에 "달려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전거에 탄 채로 길가에 멈춰 서 있는 이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싱그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재욱은 2018년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는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어쩌다 발견한 하루', 영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에서 이장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도도솔솔라라솔'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한별 기자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