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폭탄 부산… 물에 잠긴 상가

입력
2020.07.10 15:23

10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이 침수돼 차량1대가 물에 잠겨 있다. 뉴스1


10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린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가 침수하자 소방대원이 초등학생을 업고 구조하고 있다. 뉴스1


10일 오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빌라 주차장에 배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은 이날 오후 1시 기준 부산 대표 관측지점인 중구 대청동에 203.7㎜의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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