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폭설 후 자연이 만든 풍경화

입력
2019.12.02 04:40

강원도 일대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인제군 미시령에서 바라본 하늘은 눈이 녹으며 피어난 안개와 햇살이 만나 한 폭의 그림이 됐다. 매서운 추위가 시작했지만 아직 해님이 겨울바람을 이기나 보다.

이한호 기자

포토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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