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지으며 법정 나오는 ‘김정남 살해’ 인도네시아 여성

입력
2019.03.11 14:31
2017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 형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로 수감됐던 인도네시아 여성 시티 아이야가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을 떠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살해 혐의로 기소됐던 아이야는 말레이시아 검찰이 갑작스럽게 기소를 취하하면서 2년만에 석방됐다. AP 연합뉴스
2017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 형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로 수감됐던 인도네시아 여성 시티 아이야가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을 떠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살해 혐의로 기소됐던 아이야는 말레이시아 검찰이 갑작스럽게 기소를 취하하면서 2년만에 석방됐다. AFP 연합뉴스
2017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 형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로 수감됐던 인도네시아 여성 시티 아이야가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을 떠나고 있다. 살해 혐의로 기소됐던 아이야는 말레이시아 검찰이 갑작스럽게 기소를 취하하면서 2년만에 석방됐다. AP 연합뉴스
2017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 형 김정남을 암살한 혐의로 수감됐던 인도네시아 여성 시티 아이야가 말레이시아 샤알람 고등법원을 떠나고 있다. 살해 혐의로 기소됐던 아이야는 말레이시아 검찰이 갑작스럽게 기소를 취하하면서 2년만에 석방됐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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