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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코는 지금] ‘물 만난’ 미스코리아 후보들

입력
2018.06.23 16:44
수정
2018.06.23 20:48

20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수영복 프로필 및 방송 영상을 촬영 중인 2018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20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수영복 프로필 및 방송 영상을 촬영 중인 2018 미스코리아 후보자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비키니 수영복 프로필 촬영이 지난 20일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진행됐다.

32명의 미스코리아 후보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워터파크에서 건강미를 뽐내며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

거침없이 워터킥!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거침없이 워터킥!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외출 나오니 행복해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외출 나오니 행복해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이것이 유학파의 미국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이것이 유학파의 미국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방송 카메라는 저쪽인데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방송 카메라는 저쪽인데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로브 하나 걸쳤을 뿐인데.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로브 하나 걸쳤을 뿐인데.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작가님 잠시만요, 사진 좀 찍을게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작가님 잠시만요, 사진 좀 찍을게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카메라 앞에서 샤샤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카메라 앞에서 샤샤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우리 같은 밝은 미소~!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우리 같은 밝은 미소~!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우리 물 만났어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우리 물 만났어요.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행복한 하루였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행복한 하루였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이날 후보자들은 개인별 프로필, 그룹별 단체 사진과 다음달 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릴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무대에서 공개될 개인ㆍ그룹별 방송 영상을 촬영했다.

공식 프로필 사진은 미스코리아 공식 사이트(www.misskorea.or.kr)와 미스코리아 공식 어플리케이션(iOS, 안드로이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는 본선 무대에서 최종후보자 15인을 선정하는데 참여할 수 있는 ‘국민 심사위원 인기투표’가 함께 진행 중이다.

총 상금 2억4000만원을 걸고 한국을 대표할 ‘미(美)의 여왕’을 가릴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다음달 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과 MBC뮤직을 통해 생방송된다.

홍천=추진혁 기자 ch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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