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푸틴 단독 정상회담

입력
2017.09.06 23:26
[저작권 한국일보] 블라디보스톡 극동연방대에서 열린 한러 단독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악수하고 있다.
[저작권 한국일보] 동방안보 포럼 참가차 러시아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후 갖은 MOU협정식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 장관이 직통 비화통신시스템 구축 관련 협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저작권 한국일보] 동방안보 포럼 참가차 러시아를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후 갖은 언론발표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취임 4개월 만에 러시아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1시간 15분간 단독 정상회담을 가졌다.

양국 대통령은 이날 북한의 6차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방안과 한반도 평화정착 방안을 논의했다.

블라디보스토크 = 고영권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문재인 대통령과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이 6일 (현지시간)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열린 단독회담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저작권 한국일보] 문재인 대통령과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대통령(오른쪽 두 번째)이 6일 오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극동연방대학교에서 단독회담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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