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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문과대학 동창회는 제19회 연문인상 수상자로 학술부문에 임철규 연세대 명예교수, 문화예술부문에 황경신 작가, 사회봉사부문에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상식은 6일 오후 5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문과대학 100주년기념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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