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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출근 길 서울 도심 한 복판이 물로 뒤덮였다. 이날 오전 8시33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 의주로타리 도로 아래 매설된 상수도가 파열돼 출근길 도로가 통제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도로 아래 상수도관이 파열돼 도로 곳곳이 부풀고 침수된 것으로 보고 원인 파악과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저작권 한국일보]

이정은기자 4tmrw@hankookilbo.com

김용식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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