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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전 10시부터 시작됐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선 조 후보자 딸의 입시비리와 가족 사모펀드, 그리고 웅동학원을 둘러싼 의혹이 공방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일 기자간담회 이후 새롭게 드러난 의혹들이 공방의 중심에 설 것으로 보입니다.

여야의 격렬한 대치 끝에 11명의 증인 출석 요청이 확정됐는데 이중 출석 증인들의 ‘입’에도 시선이 쏠립니다. 딸의 동양대 표창장 의혹의 핵심 인물인 최성해 동양대 총장은 증인에서 제외됐습니다.

한국일보는 국회방송의 영상 제공을 통해 조 후보자의 청문회를 생중계 합니다.

김창선 PD changsun91@hankookilbo.com

김용식 PD yskit@hankookilbo.com

조원일 기자 callme1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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