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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이 자리한 아마조나스주 이란두바에서 벌목업자들과 농부들이 삼림을 불태우고 있다.로이터 연합뉴스
브라질 노보 에어라오에서 벌목업자들과 농부들에 의해 아마존 정글이 소실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브라질 마토 그로소주에서 화재로 소실된 토지의 항공경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아마존 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화재가 84%나 증가하면서 사상 최대의 피해를 겪고 있다. EPA 연합뉴스
미 항공우주국(NASA) 인공위성이 촬영한 8월 13일 현재 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의 화재와 연기 확산 현황.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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