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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수 전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동우회 제공

전ㆍ현직 국세청 공무원 모임인 국세동우회는 10일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형수 서울지방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건춘 현 회장의 후임을 맡게 된 전형수 신임 회장은 앞서 조세심판원 전신인 국세심판원장과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지냈고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 상임고문으로 재직하고 있다.

인현우 기자 inhy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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