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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워싱턴=AP 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베네수엘라 사태에 대해 미국은 직접적인 군사 개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1일(현지시간) 폼페이오 장관이 이날 오전 폭스TV에 출연, 이런 방침을 밝혔다고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은 평화적인 정권 교체를 선호하지만, 필요하다면 군사 행동에 나설 준비가 이미 되어 있다”고 말했다.

최나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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