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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부산ㆍ울산 선발대회’에서 김다롬(26ㆍ부경대ㆍ가운데)씨가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선에는 우희준(25ㆍ울산대ㆍ왼쪽)씨, 미에는 김다영(25ㆍ단국대ㆍ오른쪽)씨가 각각 선발됐다.

부산=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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