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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출근하는 시민들이 7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홍인기 기자

7일 오전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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