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인선 조정훈 등 현역 경선서 승리...심재철 박대동 등 전직들도 귀환

입력
2024.03.01 15:52

국민의힘 4·10 총선 공천 경선에서 이인선(초선·대구 수성을) 의원이 1일 승리했다. 비례대표인 조정훈 의원도 서울 마포갑 경선에서 이겼다. 심재철 전 의원은 경기 안양동안을에서, 박대동 전 의원은 울산 북구에서, 김수민 전 의원은 충북 청주청원에서 본선행 티켓을 확정했다.

조승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부산 중영도에서 검사 출신 박성근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제치고 공천을 확정했다. 김보현 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경기 김포갑), 전지현 전 대통령실 행정관(경기 구리)은 각각 박진호 전 김포갑 당협위원장과 나태근 전 구리 당협위원장에게 패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도형 기자
나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