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적용… 도보 5분 내 초·중·고 예정

입력
2023.03.24 11:28
대방건설, 인천검단신도시 내 ‘디에트르 더 에듀’

대방건설이 ‘디에트르 더 에듀’를 4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59㎡, 84㎡로 구성돼 있으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 총 781세대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59㎡ 타입의 경우 검단신도시 내 희소가치가 돋보인다. 여기에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어 합리적인 분양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세대 내에는 6.1m 광폭거실(전용면적 84㎡ A, B타입 기준)과 3면 개방형 설계(일부 타입)를 통한 넓은 서비스면적 제공 등 대방건설의 혁신평면설계가 예정돼 개방감과 실용성을 두루 갖출 예정이다.

커뮤니티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키즈룸,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입지 여건이 뛰어나다. 도보 로 약 5분 거리 내에 유치원을 비롯해 초, 중, 고교 부지(계획)가 있어 추후 우수한 학세권 입지를 갖출 예정이다. 또한 도보권에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어 역을 중심으로 형성될 상권 등 생활기반시설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근린공원(예정)과 금정산이 가까워 커낼콤플렉스(예정), 넥스트콤플렉스(예정) 등의 인프라도 인근에 조성되어 이용 가능하다.

세대당 주차대수는 2.08대로 검단신도시 내 최대(2023년 3월 분양완료 아파트 기준) 수준을 갖춰 차별화된 주차공간을 누릴 수 있다.

LG 등 기업들이 밀집한 서울 마곡지구까지 자동차로 약 30분대 거리다. 검단신도시에는 GTX-D노선 Y자 방안(추진 중), 검단~경명로 간 도로(예정),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예정) 등의 교통호재가 있어 추후 서울 등 인접지역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검단신도시 내 3차까지 분양을 마친 디에트르에 이번 분양을 포함해 명품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며 “압도적인 주차대수와 혁신평면설계를 통해 우수한 상품성을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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