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자 선정

입력
2021.01.01 05:00

202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5개 부문 당선자 5명이 선정됐습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를 밝힐 작가들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한국일보 신춘문예의 전통과 명성을 이어나갈 눈부신 활동을 기대합니다. 시상식은 1월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일보 사옥에서 열립니다.



◆당선자

▦시: 신이인(27) '작명소가 없는 마을의 밤에'

▦소설: 강보라(39) '티니안에서'

▦희곡: 이철용(27) '사탄동맹'

▦동시: 최영동(40) '검은 고양이'

▦동화: 성욱현(27) '현우의 동굴'


◆심사위원(모든 부문 예심과 본심 통합 심사)

▦시=장석주(시인) 김소연(시인) 서효인(시인)

▦소설=은희경(소설가) 김금희(소설가) 김솔(소설가) 이광호(문학평론가) 황예인(문학평론가)

▦희곡=이성열(연출가) 윤미현(극작가)

▦동시=김개미(시인) 김유진(어린이문학평론가)

▦동화=임정자(동화작가) 김지은(아동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