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으로 희망을 이어 주세요

입력
2020.12.04 09:00



한국일보사는 추운 겨울을 맞이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한국신문협회·사랑의 열매와 함께 연말연시 성금 모금을 시작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성금 접수를 원하시는 독자께서는 아래 성금 모금 계좌로 직접 송금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접수하지 않습니다.)

△모금 기간=2020년 12월 1일~2021년 1월 31일

△예금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계좌번호=신한은행 100-013-446845, 국민은행 099-01-0339-091, 우리은행 323-095103-01-001, 농협중앙회 083-01-263423, 외환은행 068-13-21094-9, SC제일은행 357-10-013340, 하나은행 140-224581-00105, 씨티뱅크 157-50149-256, 우체국 012591-01-006655, 기업은행 082-033121-04-016

한국일보사·한국신문협회·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