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차 없는 날~ 차 없이 함께 걸어요

입력
2022.09.22 12:12

22일 오전 대구 동구 국공립 숙천다솜어린이집(원장 류은주) 아이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재활용품으로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돌면서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집 측은 "청명한 가을 하늘을 벗 삼아 걸으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기 위해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차없는날은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고자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차를 타지 말자는 캠페인으로 매년 9월 22일이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대구 동구 국공립 숙천다솜어린이집(원장 류은주) 아이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재활용품으로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돌면서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집 측은 "청명한 가을 하늘을 벗 삼아 걸으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기 위해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차없는날은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고자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차를 타지 말자는 캠페인으로 매년 9월 22일이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대구 동구 국공립 숙천다솜어린이집(원장 류은주) 아이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재활용품으로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돌면서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집 측은 "청명한 가을 하늘을 벗 삼아 걸으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기 위해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차없는날은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고자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차를 타지 말자는 캠페인으로 매년 9월 22일이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대구 동구 국공립 숙천다솜어린이집(원장 류은주) 아이들이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재활용품으로 만든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어린이집 주변을 돌면서 '대구야 걷자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집 측은 "청명한 가을 하늘을 벗 삼아 걸으며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보기 위해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차없는날은 대기오염, 소음, 교통체증을 줄이고자 1년 중 단 하루만이라도 차를 타지 말자는 캠페인으로 매년 9월 22일이다. 연합뉴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당신이 관심 있을만한 이슈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