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가뭄’ 털고 대표팀 합류한 손흥민

입력
2022.09.20 11:49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2차례 평가전을 갖는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19일 오후 입국 후 바로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도착해 파울루 벤투 감독과 만나 포옹하고 있다. 벤투호는 23일 코스타리카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7일엔 카메룬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평가전에 나선다. 파주=연합뉴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 오후 경기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파울루 벤투 감독과 인사나누고 있다. 파주=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 오후 경기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파주=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 오후 경기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동료들과 인사나누고 있다. 파주=뉴스1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9일 오후 경기 파주 국가대표 트레이닝센터(NFC)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황희찬과 인사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파주=뉴스1


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2차례 평가전을 갖는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19일 오후 입국 후 바로 파주 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도착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파주=연합뉴스


권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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