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아이들 학교 먼저 짓밟았다

입력
2022.06.27 04:30

26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한복판에서 러시아군이 버리고 떠난 탱크가 녹슬어 가고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러시아군의 만행과 전쟁의 비극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탱크와 군용 차량, 이동식 무기 등을 길거리에 일부러 진시해 뒀다. 키이우=신은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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