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함께 달리는 기쁨 '보스턴 마라톤'

입력
2022.04.19 14:00

18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열린 제126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선수들이 달리고 있다. 세계 4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보스턴 마라톤은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엔 대회가 취소됐고, 지난해에는 10월에 축소된 형태로 열렸다. 대회가 정상적으로 열린 것은 3년 만이다.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제 126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 남녀 휠체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스위스의 마누엘라 샤르와 미국의 다니엘 로만추크. AF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서 2열린 제126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선수들이 볼스턴 거리를 따라 결승점에 도착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에반스 체베(오른쪽)와 페레스 예프치르치르가 18일 보스턴 마라톤에서 남녀 부문 정상에 오른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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