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D-50'에 주먹 불끈 쥔 李·尹

입력
2022.01.19 04:30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선거일을 50일 앞둔 1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발표된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는 오차범위 내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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