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물폭탄... 광양 산사태로 1명 사망

입력
2021.07.07 04:30

전남 지역에 시간당 7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6일 광양시 진산면 숙박시설 건설 현장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인근 주택가를 덮쳤다. 현장에 투입된 구조대원들이 사고 9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된 80대 주민을 이송하고 있다. 광양=연합뉴스

오늘의 1면 사진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당신이 관심 있을만한 이슈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