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 민주항쟁 기념식 내내 눈물 보인 김부겸

입력
2021.06.10 14:29

김부겸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제34주년 6ㆍ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민주주의 바람되어, 역사에서 일상으로' 주제로 김부겸 국무총리, 유은혜 사회부총리,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민주화 유공자 유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민주발전유공자 포상, 기념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 오는 2023년 6월 개관 예정인 '민주인권기념관' 착공식도 함께 열렸다. 고영권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제34주년 6ㆍ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 목을 축이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민주주의 바람되어, 역사에서 일상으로' 주제로 김부겸 국무총리,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민주화 유공자 유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민주발전유공자 포상, 기념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 오는 2023년 6월 개관 예정인 '민주인권기념관' 착공식도 함께 열렸다. 고영권 기자


6·10 민주항쟁 기념사 도중 눈물 흘리는 김부겸 총리 (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10일 서울시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김부겸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용산구 갈월동 민주인권기념관(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열린 제34주년 6ㆍ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 흐르는 눈물을 닦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민주주의 바람되어, 역사에서 일상으로' 주제로 김부겸 국무총리, 유은혜 사회부총리,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민주화 유공자 유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경과보고, 민주발전유공자 포상, 기념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더불어 오는 2023년 6월 개관 예정인 '민주인권기념관' 착공식도 함께 열렸다.고영권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0일 서울시 용산구 민주인권기념관에서 열린 6·10 민주항쟁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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