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제1회 한ㆍ인니 경영포럼 개최

입력
2021.04.01 04:30


한국일보가 한ㆍ인도네시아 경영학회(KIMAㆍ회장 김기찬 가톨릭대 교수)와 함께 2021년 제1회 ‘한국ㆍ인도네시아 경영포럼’을 개최합니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7,000만명의 신남방 지역 강국입니다. 한국 기업의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며 ‘제2의 베트남’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ㆍ인도네시아 경영포럼’은 지난해 3차례 행사를 통해 한ㆍ인니 경제협력의 핵심 창구로 자리 잡았으며, 코로나19 극복의 원년인 올해도 인도네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현지 정ㆍ재계 인사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인도네시아 진출 전략’입니다.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현지 상황과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해 우마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가 설명할 예정입니다.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맞춰 안전한 좌석 배치 및 사전 체온 측정, 손 세정제 비치 등 만반의 방역 대책을 갖췄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장소: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룸

일시: 4월6일 오전 7:00~9시

주최: 한국일보, 한ㆍ인도네시아 경영학회(KIMA)

후원: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문의 (02)724-2158

2021년 제1회 한ㆍ인니 경영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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