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가을 야구왕 가리자... 봉황대기 개막

입력
2020.10.17 04:30

제4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가 16일 서울 목동구장과 신월구장에서 동시에 개막해 17일간 전국 80개 전 고교팀이 '가을야구' 열전에 돌입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전 경기항공고-청원고의 경기에서 청원고등학교 피상근 선수가 호쾌한 스윙을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오늘의 1면 사진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