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人 7色 매력"...위클리, 데뷔 준비 미공개 컷 깜짝 대방출

입력
2020.07.13 17:24

신인 걸그룹 위클리(Weeekly)가 데뷔활동 준비 과정을 담은 미공개 컷들을 깜짝 공개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 걸그룹 위클리(Weeekly)의 데뷔 활동 준비 과정을 담은 미공개 컷이 깜짝 공개됐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3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배경으로 촬영된 위클리의 비하인드 컷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균연령 ‘만 17세’ 하이틴 걸그룹 위클리 멤버 전원의 ‘7인 7색’ 비주얼과 매력들이 담겼다. 특히 드레스와 운동화 조합의 반전 매칭, 사랑스런 스포티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은 멤버들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위클리 멤버들은 7인 7색의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비하인드 컷은 데뷔 곡 'Tag Me (@Me)' (태그 미)를 향한 뜨거운 사랑을 보내고 있는 글로벌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가 10년만에 신규 론칭한 신예 걸그룹 위클리는 이수진, 먼데이, 지한, 신지윤, 박소은, 조아, 이재희 등 7인으로 구성된 신예 걸그룹이다. 

지난 달 30일 데뷔 곡 ‘Tag Me (@Me)’로 화려한 데뷔 출사표를 던진 위클리는 음악방송을 비롯한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가며 K팝 시장의 라이징 신예로 급부상 중이다. 데뷔곡 'Tag Me (@Me)'는 위클리의 아이덴티티를 절묘하게 녹여낸 펑키 팝 댄스 장르 곡으로, ‘못 말리는 10대’ 위클리 멤버들의 상큼 발랄한 에너지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위클리는 데뷔 미니앨범 ‘위 아(We are)’가 발매 단 8일만에 음반판매량 1만장을 돌파, 2020년 상반기 데뷔 걸그룹 중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데뷔 동시 유의미한 호성적을 거뒀다. 이 밖에도 활동곡 ‘Tag Me (@Me)’ 뮤직비디오가 공개 7일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걸그룹 시장의 ‘새 바람’을 몰고 올 거센 활약에 힘입어 성장세를 입증하고 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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