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부터 이재영·다영까지 '노는 언니' 6人, 공식 SNS 속 반전 귀여움

입력
2020.07.13 16:42

'노는 언니' 팀이 공식 SNS를 오픈하고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티캐스트 E채널 제공


‘노는 언니’들의 프라이빗한 모습을 SNS로도 만날 수 있다.

오는 8월 첫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노는 언니’(연출 방현영)는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운동에 매진하느라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프로그램이다. JTBC ‘님과 함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한끼줍쇼’를 연출한 방현영 PD가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노는 언니' 측이 박세리 남현희 이재영 이다영 곽민정 정유인 등 그동안 예능에서 쉽게 보지 못했던 신선한 출연진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독점 공개할 공식 SNS를 오픈했다. 운동 경기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선수들의 귀엽고 허당미 넘치는 반전 매력들이 예고됐다.

박세리 남현희 이재영 이다영 곽민정 정유인은 '노는 언니'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은 세컨드 라이프를 통해 어떤 놀기에 도전해 ‘부캐(부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준다.

선공개된 단체 사진에서도 맏언니답게 센터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세리를 비롯해 엄지 척을 내세운 남현희와 정유인, 귀여운 브이(V)를 한 쌍둥이 이재영 이다영 자매, 무언가가 한가득 든 가방을 든 곽민정까지, 보기만 해도 놀기 전에 한껏 들뜬 설렘이 느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SNS 오픈 소식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노는 언니’는 오는 8월 초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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