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소연, 생각을보여주는엔터와 전속계약...김호중과 한솥밥 [공식]

입력
2020.07.11 15:09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소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소연이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연은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달콤한 유혹’ 등을 비롯해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쇼핑왕’에도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한 바 있다.

그간 가수와 배우 등 다양한 면모로 대중을 만나왔던 만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며 그가 보여 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는 소연 외에도 홍록기 한영 봉중근 김원효 한혜진 최승윤 김나윤 장진희 정미애 김소유 김호중 영기 안성훈 후니용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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