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한 교민 “집으로 갑니다”

입력
2020.02.15 10:52
15일 오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앞에서 진영 행안부장관 양승조충남지사를비롯한 아산시민들이 임시생활시설에서 퇴소하는 우한교민 193명을 환송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15일 오전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1차 전세기편으로 귀국해 14일간의 격리 생활을 마치고 퇴소하는 교민들을 환송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귀국해 격리 생활하고 퇴소한 교민이 탄 차량이 15일 오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을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앞에서 아산시민들이 임시생활시설에서 퇴소하는 우한교민 193명을 환송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로 아산 임시생활시설에 격리됐던 우한교민들이 15일 오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을 떠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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