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남길, 이런 모습이? 반전 매력 大방출!

입력
2020.02.15 14:13
김남길이 신상승형재와 ‘탑골 아이돌’로 등극했다. SBS 제공

배우 김남길의 흥 폭발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상 배우’ 김남길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남길과 ‘집사부일체’ 신성록, 이상윤, 이승기, 양세형, 육성재의 ‘흥 폭발’ 노래방 현장이 공개된다.

이들은 ‘Tears’, ‘멍’ 등 90년대 애창곡들을 소환하며, 일명 ‘탑골 아이돌’에 등극했다. 특히 김남길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저세상 텐션’으로 분위기를 ‘200% 업’ 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멤버들 또한 ‘춤신춤왕’ 사부 박진영에게 배웠던 무대 매너를 대방출하며 흥겨운 밤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김남길은 댄스 곡뿐 아니라 평소 애창곡인 이소라의 ‘제발’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그의 감미로운 노래 실력에 제작진은 물론 일찍이 같은 노래를 리메이크한 적 있던 이승기마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부의 노래에 감동한 이승기는 노래로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여심을 폭격할 두 남자의 ‘꿀 뚝뚝’ 라이브는 16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