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면 사진] 오늘 한글날… 만학도의 받아쓰기 (10월9일자)

입력
2019.10.09 04:40

573돌 한글날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대흥동에 있는 성인 대상 4년제 학력인증기관 양원초등학교에서 한 만학도가 샤프펜슬을 들고 받아쓰기를 하고 있다. 개인적 혹은 시대적 상황 때문에 늦깎이로 초등학교에 들어오긴 했지만 학업 열정만큼은 젊은 학생 못지않다. 2005년 문을 연 이 학교에선 벌써 2,000명이 넘는 만학도들이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았다.

뉴시스

오늘의 1면 사진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