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9월 17일자

입력
2019.09.16 20:00

개 공포증은 극복이 좀 되셨나요?

넵! 개보다는 정신력이 한 수위 위라는 걸 깨달았어요!

이제는 그 오랜 지혜에서 나온 격언에 집중을 한답니다…

사람이 개를 무서워하는 것보다는 개가 사람을 더 무서워한다고요!

Mr. Beasley has definitely gotten over his fear of dogs! He has a little one latched onto his mail bag but this little one latched on to his mail bag doesn’t seem to fear people so much!

비즐리 우체부 아저씨가 개를 무서워하는 건 극복하신 듯싶네요! 하지만 우편물 가방을 물고늘어지는 이 작은 녀석은 사람을 전혀 무서워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한국일보 뉴스 네이버 채널 구독하기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 Copyright © Hankookilbo

댓글 1,324

0 / 25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 저장이 취소되었습니다.